지난 9/11(금) 제359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영도구의회 이용성 의원(부의장 / 영도구 가선거구 / 남항동ㆍ영선제1·2동ㆍ신선동ㆍ봉래1·2동ㆍ청학1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침체를 겪고 있는 청학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과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용성 의원은 발언을 통해 "청학동 전통시장 청학시장이 잇따른 폐업과 빈 점포 증가로 상권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청학시장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전통시장으로 변화시키자"고 역설했다. 활성화 방안으로 이용성 의원 빈 점포를 활용한 「로컬 핑거푸드 랩 및 문화 쉼터’ 조성」 「」청학동의 야경과 인근 관광 동선을 연계한 ‘노을 야시장’ 도입「」주변 관광자원과 시장을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및 관광 네트워크’ 구축 「」상생 컨설팅 및 현장 교육 등 상인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 강화「」를 제안했다. “이용성 의원은 덧붙여, "청학시장이 영도구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용성 의원 발언 동영상 ☞ https://youtu.be/utXMwgWzU70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 제정은 의원(주민도시위원장)은 9월 1일 제3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도구가 단순 경유 관광지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 의원은 한국 관광 데이터랩 자료를 인용해 올해 1~3월 전국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에서 영도구가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흰여울문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주차 공간과 먹거리·즐길거리 등 콘텐츠 부족으로 실제 체류 시간과 지역 내 소비 효과는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제 의원은 ▲크루즈터미널과 흰여울문화마을, 봉래물양장, 감지해변 등을 잇는 영도 투어버스 운영 ▲흰여울문화마을 인근 공영주차장 확보 ▲빈 상가를 활용한 먹거리·특산품·체험 콘텐츠 개발 및 청년 창업 지원 ▲‘WELCOME YEONGDO’ 등 상징적 랜드마크 조성을 통한 도시 브랜드화 등 네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제 의원은 "영도구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양 자원, 크루즈 관광이라는 성장 동력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기반 시설과 콘텐츠 확충이 시급하다"며, 구정 차원의 체류형 관광 정책
제359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도구의회 부석규 의원(행정기획위원장 / 남항동, 영선1·2동, 신선동, 봉래1·2동, 청학1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급공사의 공사 기간, 사업비 관리의 제도적 보완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부 의원은 영선 2-2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과 영도 문화로빛센터 조성 사업 모두 착공 이후에야 실제 지반 여건이 설계와 다르다는 점이 확인됐고, 이에 따라 공법 변경과 예산 증액이 뒤따랐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해당 문제의 핵심은 착공 전 지반 위험을 사전 검증할 제도적 장치가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부석규 의원은 “공사비 증액 내역 대조와 외부 검증, 증액 명세서 공개를 의무화하고 공사 기간 감독과 지체상금률 점검을 강화함과 동시에 일정 규모 이상 공사에는 광역 차원의 타당성 검토 및 계약심사 제도를 적극 연계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안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제도 개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제359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영도구의회 김승찬 의원(청학2동, 동삼1·2·3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봉래산 데크 설치 사업의 보상 문제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사업 추진 당시 부지를 직접 매입하거나 면밀한 타당성 조사로 최적의 입지를 선정했다면 현재의 분쟁과 구민 불편을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 지적했다. 이어 "영도구의 열악한 재정 여건상 기존 사업 예산 감액과 구민 복지·편의 증진 사업 축소 등 행정적·재정적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김승찬 의원은 "사업 계획 단계부터 리스크와 사후 관리 방안을 종합 검토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당부”하며, "영도구 내 사용 동의 및 무상 임대 사업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안정적인 임대 기간 확보와 관리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