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메드(대표 유영호)는 4월 11일 영도구청(구청장 김기재)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방역 마스크 20,000장(1,4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네오메드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도 영도구 관내의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kf94마스크 20,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 2023년 3월 20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을 자주 접하는 관내 복지시설, 노인건강센터, 노인일자리, 자활근로자 등의 경우 마스크 착용이 권장됨에 따라, ㈜네오메드로부터 기탁받은 마스크를 각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영호 대표는“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영도구 영선1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3월 6일 만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봄 특강 프로그램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법 알아보기, 카메라 사용법 및 카카오톡 프로필 설정하기, 편리한 기능 사용하기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세대 간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좌현 위원장은 “작년 가을에 특강으로 스마트폰 교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이번 봄 특강을 다시 개설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정보화 시대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으며, 박현주 영선1동장은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은행 ATM 기기 및 패스트푸드점 키오스크 등 다양한 정보화 기기를 체험하여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는‘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는 25인승 버스에 투어 해설사가 탑승하여 주요 테마별 관광코스 소개 및 영도의 숨은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해설해 주는 일일 관광투어이다. 코스는 지난해와 달리 상반기(3월 ~ 6월)와 하반기(7월 ~ 12월) 차별화해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유람선, 영도 해녀 문화전시관, 조내기고구마 역사기념관, 봉산마을을 운행하며, 하반기에는 영도 해녀문화전시관, 봉산마을 대신 국립해양박물관을 투어할 예정이다. 또한, 계절별로‘알쓸신잡 영도피플’,‘영도나잇’,‘영도 마운틴’등 다양한 기획 테마투어 관광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투어 요금은 카페 티타임 음료 1잔을 포함하여 1인당 25,000원이며, 웹사이트 여행특공대에서 사전예약으로 투어 신청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영도구에서는 관내 등록 숙박업체를 이용한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이용객에게 투어버스 이용료를 인당 1만원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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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대상 행정안전부의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61개 지자체 중, 영도구는 부산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특별교부금(4천만원)을 획득한데 이어, 2022년 혁신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5년 연속 혁신 우수기관’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국 우수 혁신사례의 발굴·공유·확산을 위해 시행하는 지자체 혁신평가는 올해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3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 등을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민선8기의 시작이었던 2022년, 짧은 기간이었지만 구청의 모든 부서가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지역사회 혁신의 선도 기관으로써 구민의 일상에 혁신의 가치가 직접 닿을 수 있도록 구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월 13일 건축공간연구원(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개최된“2022 아시아도시경관상 국내 수상작 시상식”에서“영도 근대역사 흔적지도 프로젝트”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도시경관상(Asian Townscape Awards)은 유엔 해비타트 후쿠오카본부, 아시아 해비타트 협회, 건축공간연구원 등 국내외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도시와 프로젝트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 “영도 근대역사 흔적지도 프로젝트”는 타 수상작에 비해 규모는 작으나, 사라져가는 근대 유산의 존재를 알리고 역사적 도시경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도구는 영도 근대역사 흔적지도 안내서(가이드북) 제작, 종합안내시설 및 바닥 동판 설치, 영도 근대역사 흔적 전시실(영도관광안내센터2층) 운영 외에 영도 근대역사 흔적길과 관련된 신규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이번 아시아도시경관상 수상으로 영도의 근대 유산을 보존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 무척 기쁘며, 영도 근대역사 흔적길을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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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가 보건복지부의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최종 8개 자치단체에 선정되어 사업비 9.85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사회보장분야의 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20~‘23년 제1기 사업으로 전국 8개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월 사전선정 54개 특구 후보지역 및 시․도 추천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 후 지역여건, 사업계획, 사업관리방안, 파급효과 등을 심사하여 8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영도구는 저소득층 비율이 주민 대비 10% 이상이거나 대규모 영구임대아파트가 있는 4개 동(신선동, 청학제1동, 동삼제1동, 동삼제3동)을 대상으로 공모 추진회의 및 협업기관 모집을 통해 동삼주공아파트 2단지를 핀셋지원 지역으로 하는 ‘상리마을 행복 PLUS’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최종 선정됐다. 영도구는‘상리마을 행복PLUS’사업을 통해 ‘주민 생산(Productivity), 주민주도(Lead), 주민공감(User friendly), 지속가능(Sustainabi